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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캔자스시티전 4타수 1안타 1득점 ‘팀 연패탈출 견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박대웅 기자]
입력일 : 2012.05.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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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12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행진이 마감됐던 추신수는 다시 한 번 안타를 재가동하며 순항을 시작했고, 시즌 타율은 0.268이 됐다.

이날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투수 네이선 앳콕으로부터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다음타자 브랜틀리가 1루 땅볼을 기록하며 추신수는 2루에서 아웃됐고, 클리블랜드 역시 득점에 실패했다.

클리블랜드는 0-2로 뒤져있던 3회 대반격을 통해 순식간에 전세를 역전했고, 추신수 역시 분위기를 잇는 안타를 비롯해 득점까지 기록하는 맹활약을 남겼다. 1사 1루 상황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낸 추신수는 후속타자 제이슨 킵니스의 적시타를 통해 홈을 밟았고, 이는 클리블랜드의 결승득점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이후 활약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추신수는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고, 7회에는 무사 1루 상황에서 1루주자 디아즈가 상대 견제 실책을 틈타 3루까지 진루해 타점 기회를 잡았지만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2차례의 출루를 기록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8-5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고, 27승21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수성했다.

추신수, 캔자스시티전 4타수 1안타 1득점 ‘팀 연패탈출 견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박대웅 기자(yuksamo@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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