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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 임창용, 올시즌 첫 1군 엔트리 합류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박명준 기자]
입력일 : 2012.05.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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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호신의 복귀가 임박했다. ‘수호신’ 임창용(36,야쿠르트)이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임창용의 소속팀 야쿠르트는 지난 28일 경기가 끝난 뒤 외국인 타자 블라디미르 발렌티엔을 2군으로 내리고 임창용을 1군에 복귀시켰다.

앞서 지난시즌 4승2패32세이브로 소속팀인 야쿠르트를 센트럴리그 2위로 올려놨던 임창용은 올시즌을 앞두고 스프링캠프에서 오른팔 통증을 호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 2군으로 내려간 바 있다.

야쿠르트가 임창용을 1군에 복귀시킨 것은 팀 사정이 절박한 이유에서 찾을 수 있다. 현재 야쿠르트는 9연패에 빠지며 총체적인 난국을 겪고 있다. 투수진은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고, 타선은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20승3무22패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임창용은 마무리 투수로 당장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야쿠르트의 마무리 투수인 바넷은 20경기에 나와 1승12세이브 평균자책점 0.91로 야구르트 선수 가운데 홀로 제 몫을 해주고 있기 때문.

오가와 준지 야쿠르트 감독은 마무리 투수보다는 불안한 불펜진에 임창용을 투입할 가능성이 높아 임창용은 한동안 불펜투수로 보직을 옮길 것으로 예상된다.

'수호신' 임창용, 올시즌 첫 1군 엔트리 합류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박명준 기자(koreacl86@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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