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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망언 스타 대열 합류? “난 섹시스타 수식어 불만”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이미지 기자]
입력일 : 2012.06.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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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이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14일(현지시각) 해외 한 매체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섹시스타’라는 수식어가 불만이라면서 망언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밖에 나보다 훌륭한 여성들이 많이 있다”라며 “나는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이라는 수식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망언을 내뱉었다고.

또 그는 “작품에서도 섹시한 캐릭터를 많이 맡지 않았다. ‘매치포인트’나 ‘블랙달리아’가 전부다”라면서 “하지만 그런 캐릭터는 전통적인 섹시미가 아니며 섹시스타 수식어는 과대포장 된 것”이라고 망언에 대한 타당한 이유를 덧붙였다.

이어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스타 보다 배우로서 백지 상태로 남아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화해내고 싶다”는 앞으로의 소망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스칼렛 요한슨 망언 스타 대열 합류? “난 섹시스타 수식어 불만”

스칼렛 요한슨 망언(사진=어벤져스 스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이미지 기자(imag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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