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샛별’ 홍자, 데뷔곡 ‘그대여’로 오늘 엠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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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샛별 홍자가 데뷔곡 ‘그대여’로 신 트로트 시대를 알린다.

홍자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곡 ‘그대여’로 첫 대형 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홍자는 상큼한 목소리와 함께 트로트에 어울리는 이모티콘 댄스 등을 선보이며 2015년 트로트 대세로서 도장을 찍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홍자는 이미 수많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내공을 쌓아온 트로트계의 실력파 신예다. 제 4회 화성 전국 가요제 은상 수상 이후 서울과 지역 축제를 중심으로 많은 트로트 무대를 섭렵해 왔고, 군부대 위문 공연을 통해 꾸준히 팬덤을 확보해 왔다.

홍자의 데뷔곡 ‘그대여’는 1979년 전 동양방송(TBC) 주최 대학가요경연대회의 대상 수상자인 이정희가 1980년 발표한 동명의 리메이크곡이다.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의 작곡가 오동식의 작품으로, 당시 KBS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은 히트곡이다.

또한 홍자는 대학 연극과를 졸업해 연기 실력은 물론, 각종 피트니스로 경쾌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는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준비를 다져왔음을 보여준다.

한편 홍자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순위 프로그램은 물론 오는 토요일에는 SBS ‘스타킹’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할 예정이다. 예정중이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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