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최경량 TSi1 메탈 풀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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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1107127457.jpg[파이낸셜뉴스]타이틀리스트가 지난해 출시한 TSi2 & TSi3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에 이어 타이틀리스트 클럽 중 가장 가벼운 TSi1 메탈 라인을 출시한다. 이번 TSi1 메탈 라인은 ‘빠른 스피드(Titleist Speed)’와 ‘임팩트(Impact)’는 물론, 초경량 디자인과 낮은 무게중심 설계에 주목했다.

높은 탄도와 최적의 스핀양으로 90마일 이하의 평균적인 스윙 스피드를 갖고 있거나 R 플렉스 혹은 그 이하의 샤프트를 사용하는 골퍼들에게 폭발적인 볼 스피드와 압도적인 비거리를 제공한다.

이전 모델인 TS 시리즈는 드라이버만이 초경량 디자인으로 출시된 반면 TSi1 메탈 라인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전체 메탈 라인업으로 구성, 평균 스윙 스피드의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메탈 라인을 완성했다.

총 3가지 종류의 클럽으로 구성된 이번 메탈 라인은 헤드부터 그립까지 초경량 설계가 적용되었을 뿐 아니라, 높은 런치각과 압도적인 비거리를 위한 4가지 주요 특징이 공통으로 적용되었다.

TSi1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로 구성된 이번 TSi1 메탈 라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타이틀리스트 클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타이틀리스트 공식 클럽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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