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 ‘흔꽃샴’ 본인등판 스페셜 클립 공개…’감성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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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혼성그룹 스웨이(SWAY)가 준비한 특별한 감성이 공개됐다.

팝뮤직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오후 6시 스웨이(SWAY)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발라드 버전 스페셜 클립을 게재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스페셜 클립 속에는 스웨이(SWAY)의 따스한 하모니로 재탄생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의 서정적 감각이 담겼다. 세 사람의 아름다운 어우러짐과 함께,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속 한 장면이 다시 떠오르는 듯한 추억을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이다.

특히 스웨이의 스페셜 클립은 이른바 ‘본인 등판 라이브’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실제 ‘멜로가 체질’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의 발라드 버전 주인공이 스웨이의 사야(SAya)와 재연이기 때문. 여기에 준혁까지 합류해 스웨이(SWAY)만의 더욱 새롭고도 진한 감성을 탄생시켰다.

스웨이(SWAY)는 홍일점 사야(SAya)와 남자 멤버 재연, 준혁으로 구성된 3인조 혼성 보컬그룹이다. ‘SWAY’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을 흔들다’로, 자신의 이름처럼 리스너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스웨이(SWAY)는 지난해 10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고 싶은 밤이야’와 ‘너와 있을 때’가 담긴 ‘episode 1.’로 데뷔를 알렸으며, 12월에는 ‘나도 모르게’와 ‘Merry You-ristmas’를 수록한 ‘episode 2.’를 발매하며 음악적 성숙과 스펙트럼 확장을 선보였다.

더욱이 스웨이(SWAY)는 스타벅스와 현대카드의 CM송 ‘해변으로 가요’를 정식 발매하며 독특한 개성을 빛낸데, 이어 사야(SAya)가 tvN 드라마 ‘여신강림’ OST의 첫 주자 자리를 꿰차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리스너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팝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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