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8개월만에 신보 ‘6월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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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트와이스가 오는 6월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0시 각종 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의 컴백을 알리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컴백 일정은 6월 9일과 11일로 표기, 다양한 컴백 일정이 준비되어 있음을 알렸다.

트와이스는 2020년 10월 26일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를 타이틀곡으로 한 두 번째 정규 앨범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을 발표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새 음반 ‘Taste of Love’를 선보인다.

정규 2집은 작년 12월 기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2위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6월 발매한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로 ‘빌보드 200’에 첫 진입한 데 이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해당 음반의 타이틀곡 ‘I CAN’T STOP ME’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77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억 건을 돌파하며 또 한번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트와이스의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새 앨범 ‘Taste of Love’는 이번 달 10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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