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리케이팝 콘투어’ 메이져스, 글로벌 ‘심쿵’ 부른 빛나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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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메이져스(MAJORS)가 ‘심플리케이팝 콘투어(필리핀편)’에서 특별한 매력을 빛냈다.

메이져스는 지난 3일 ‘심플리케이팝 콘투어(필리핀편)’에서 ‘The Beginning Of Legend – Rising Star’의 ‘Dancing in the starlit night(별빛에 춤을 추는 밤)’ 무대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의 부름에 화답했다.

메이져스(MAJORS)는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6가지 색채의 컬러풀한 의상과 안무, 그리고 감미로운 멜로디 선율의 조화로 곡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Dancing in the starlit night(별빛에 춤을 추는 밤)’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온라인 팬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중독적이고 신나는 비트,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필리핀 팬들을 열광하게 하였다.

또한 메이져스(MAJORS)는 방송 후 퇴근길 마중을 나온 팬들의 부름에 청순한 미소로 직접 인사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메이져스(MAJORS)는 아이다, 비타, 비안, 수지, 아키, 신예로 구성된 6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이들은 선공개 데뷔앨범 ‘The Beginning Of Legend’의 ‘스핏 잇 아웃(SPIT IT OUT)’과 ‘STONGER’에서 보여준 것과 다소 상반된 반전 매력을 발산, 다재다능함을 뽐내며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신예 걸그룹으로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The Beginning Of Legend – Rising Star’의 ‘별빛에 춤을 추는 밤(Dancing in the Starlit Night)’곡은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감성적이면서 캐치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 독특한 가사와 곡 전반에 흐르는 리드미컬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청명한 신스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는 평.

소속사 ANS엔터테인먼트는 "메이져스(MAJORS)의 후속 앨범 ‘The Beginning Of Legend – Rising Star’의 ‘Dancing in the starlit night(별빛에 춤을 추는 밤)’ 방송은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오후 1시 아리랑 TV 월드 채널, 토요일 오후 1시 아리랑TV 한국 채널에서 추가로 방영된다"고 전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AN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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