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데뷔 후 첫 대면 팬사 개최…”와우 만날 생각에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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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woo!ah!(우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대면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woo!ah!(우아!)의 소속사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는 12일 woo!ah!(우아!)가 와우(팬덤명)를 초대해 팬 사인회를 연다"라며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팬 사인회라 의미가 깊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세 번째 싱글 ‘WISH(위시)’를 발매한 woo!ah!(우아!)는 앨범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개최한다. 팬 사인회에 참석하는 인원은 이벤트에 응모한 ‘와우’ 중 40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이번 팬 사인회는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싱글 ‘EXCLAMATION(감탄사)’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woo!ah!(우아!)는 Z세대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woo!ah!(우아!)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도 팬들과 만나지 못하며 유튜브, 틱톡,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과 비대면 팬 사인회 등으로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팬 사인회는 woo!ah!(우아!) 멤버들과 팬들 모두에게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woo!ah!(우아!)의 소속사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이 드디어 팬들과 만나는 팬 사인회를 한다는 생각에 며칠 전부터 설렘을 표현했다"라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안전하게 멤버들과 팬들 모두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woo!ah!(우아!)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싱글 ‘WISH’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urple(퍼플)’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엔브이(NV)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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