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래·최지희,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전 세계랭킹 1위 꺾어

한나래. /뉴스1 DB©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한나래(인천시청)-최지희(NH농협은행) 조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 달러) 복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나래-최지희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