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고교 출전… 올해는 가을 야구 최강팀 가린다

매년 꽃보다 먼저 봄소식을 알려온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이 가을로 연기됐다.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됨에 따라 3월 4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대회를 11월로 연기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전국명문고야구열전은 오는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