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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스텔라, 우주복(?) 벗고 깜찍발랄 소녀로 '새출발'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2.02.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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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새로운 멤버들의 합류와 함께 ‘사이버 여전사’에서 귀엽고 발랄한 매력만점 소녀들로 돌아왔다.

지난해 여름 타이틀곡 ‘로켓걸’로 가요계의 문을 두드린 스텔라가 새로운 모습으로 2012년도 활동을 앞두고 있다. 신화 에릭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 화제를 낳은 바 있는 이들은 당시 김가영, 전율, 이슬, 조아로 구성된 4인조로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2월 타이틀곡 ‘UFO’로 새롭게 활동에 나서는 스텔라는 멤버들의 작은 변화가 있다. 맏언니 이슬과 조아가 본래 활동했던 ‘허니듀’로 돌아가 발라드 그룹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효은과 민희가 새롭게 합류한 것.

[인터뷰]스텔라, 우주복(?) 벗고 깜찍발랄 소녀로 '새출발'

스텔라 민희-효은-전율-가영 (사진=김한준 기자)

평균 연령 20세의 풋풋함을 자랑하면서도 평균 신장이 168cm에 달하는 ‘자이언트 베이비’인 그녀들은 취재진과의 만남에서는 아직까진 앳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소녀감성의 소유자들이었다.

◇ 신곡 UFO “여성스럽고 깜찍 발랄한 매력 발산할 것”

지난해 선보인 스텔라의 데뷔곡 ‘로켓걸’은 일렉트로닉하우스에 펑키를 가미한 댄스곡으로 이효리의 ‘텐미닛’을 작곡한 김도현이 곡을 맡았다. 특히 ‘사이버 여전사’ 콘셉트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 바 있는 스텔라는 그러나 올해에는 우주복(?)을 벗고 발랄한 ‘스쿨룩’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항상 생각해왔어요. 저희들의 깜찍하고 발랄한 무대 기대해주세요” (가영)

스타엔과의 인터뷰 전날 때 마침 ‘UFO’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낸 스텔라 멤버들은 새로운 자신들의 모습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곡 역시 ‘로켓걸’ 작업을 함께한 스타작곡가 김도현을 비롯해 에릭이 직접 프로듀싱과 피쳐링에 나섰으며 뮤직비디오에는 신화 전진이 우정 출연했다.

타이틀곡 ‘UFO'는 세계적인 탑 뮤지션들이 추구하는 일렉트로닉하우스를 베이스로 한 댄스곡에 멜로디를 더해 듣는 이들로 하여금 흥겨움을 북돋아 주는 곡으로 이번 곡에서 인상적인 안무 포인트는 귀여운 ‘앙탈춤’. 양손을 좌우로 흔드는 귀여운 애교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한 순간에 사로잡겠다는 것.

올해로 19살, 어린나이에도 그 동안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 그룹 내 막내 전율 역시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팀 내 유일한 미성년자인 저의 막내다운 풋풋함과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도록 하겠습니다(웃음)”

◇ 新 멤버 효은-민희, “뒤늦게 합류한 만큼 노력만이 살 길이죠”

새롭게 스텔라에 합류한 효은과 올해는 올해로 딱 20살이 된 동갑내기 친구다. 나물, 누룽지, 강정 등을 좋아하는 또래와는 다른 식성과 상대적으로 빈약한 체력 때문에 멤버들 사이에서 ‘할머니’라고 불리고 있는 효은은 스텔라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앞서 중국 상해에서 팬 미팅 당시 에릭과 듀엣 무대를 선보인 바 있는 효은은 학교 밴드부 보컬 활동과 함께 각종 가요제 등을 수상한 검증된 가창력의 소유자로 탁월한 가창력과 함께 깜찍한 ‘윙크’를 무기로 男心 사냥에 나선다.

“새롭게 합류한 만큼 기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스텔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해에는 음악방송에서 1위 한번 해 봐야죠” (효은)

같은 나이지만 빠른 생일로 현재 한양대학교 무용학과에 재학중인 민희는 노래 실력은 물론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댄스가 특기다. 꼼꼼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여권을 잃어버려 비행기 탑승을 못할 뻔 한 적도 있는 말기(?) 건망증 때문에 팀 내에서 ‘덜렁이’로 통하고 있다.

“뒤 늦게 합류한 만큼 다양한 모습을 빨리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제 비장의 무기 ‘눈웃음’을 꼭 기억해주세요” (민희)

중간에 합류한 두 사람이지만 기존 멤버인 가영-전율과 금세 친해졌다. 사실 민희와 가영은 오랜 친구사이로 효은 역시 사교적이고 발랄한 성격 탓에 첫 만남부터 서로간의 어색함이 없었다고.

“멤버들끼리 호흡이 잘 맞는다는 게 그 어느 걸그룹보다 나은 저희의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모두 웃음이 많아서 잘 웃고 좋아하는 취향도 비슷해 서로 잘 어울리는 편이예요” (가영)

[인터뷰]스텔라, 우주복(?) 벗고 깜찍발랄 소녀로 '새출발'

스텔라 전율-효은-가영-민희 (사진=김한준 기자)

◇ 새 출발 스텔라, “2012년 목표는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것”

지난해 스텔라의 데뷔 무렵, 가장 눈에 띄는 멤버는 가영이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1박2일’에 출연해 ‘국악고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가영은 스텔라 데뷔 이후로도 드라마 ‘스파이명월’을 통해 연기자의 모습과 ‘연예가중계’ 리포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본격적인 활동 이후 주변에서도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많아져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스텔라의 가영보다는 ‘국악고 얼짱’ 김가영으로 먼저 알아봐주는 게 고민 아닌 고민.

“올 한해에는 꾸준히 음반활동을 할 거 같아요. 활발한 활동으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의 이름을 알리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싶어요” (가영)

스텔라 멤버들의 올해 목표는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사뭇 다르다. 데뷔 당시부터 SNS를 애용해 ‘소셜돌’이라고 불릴 만큼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했던 만큼 이들은 2012년 최후의 목표로 팬들과 함께 하는 기념파티를 꼽았다. 다소 엉뚱한 대답에 기자가 고개를 갸우뚱하자 막내 전율이 나섰다.

“큰 공간에서 많은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대규모 파티를 하고 싶어요. 팬 분들과 같이 게임도 하고 웃고 떠들면서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은 게 우리의 소망이예요. 장충동 체육관 정도면 딱 좋겠네요(웃음)”

<장소협찬=강남 커피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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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동주 기자(syafei@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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