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예원, ‘무한도전-토토가’ 쿨 유리 대신 합류
입력 2014.12.27 19:12수정 2014.12.27 19:12
쥬얼리 예원이 쿨의 유리를 대신해 김성수, 이재훈과 한 무대에 선다.
12월 27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출연한 예원은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선배들과 함께 하게 됐다”라며 색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날 쿨과 함께 대기실에 있는 예원을 찾은 유재석은 “올해 데뷔 4년차인데, 4년차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스캔들”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이어 유재석은 “남자친구 있냐”라고 물었고, 그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예원은 “아니요”라고 답해 선배들로부터 “대답이 너무 빨라 더 의심스럽다”라는 말을 들어야했다.
한편 ‘토토가’는 박명수, 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이자 ‘무한도전’ 연말공연으로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였던 90년대 가수들의 귀환이라는 기획 하에 90년대 당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무대로 꾸며진다.
/fn스타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