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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사유리, 알고 보면 ‘철학소녀’ 실제 성격은 ‘정의감 강하고 얌전해’

입력 2015.01.03 15:06수정 2015.01.03 15:06
‘나비효과’ 사유리, 알고 보면 ‘철학소녀’ 실제 성격은 ‘정의감 강하고 얌전해’



‘나비효과’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나비효과'에 출연해 19금 발언을 날렸다.

평소 사유리는 방송에 출연해 19금 발언과 돌직구 들을 서슴없이 내뱉은 바 있다.

하지만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사유리는 다큐멘터리와 철학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의 실제 성격에 대해 사유리 어머니는 "정의감이 정말 강한 아이다. 잘못된 것을 보지 못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유리는 어릴 때부터) 어른스러웠고 비교적 얌전한 성격이었다"라며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공편하다. 그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 한다"고 털어놨다.

"어릴 적부터 동화책 대신 철학책을 즐겨 읽었냐"는 질문에 사유리는 "다큐멘터리나 철학을 좋아한다. 밖에서 나가 노는 것보다 집에서 독서하고 글 쓰는 걸 좋아한다"며 의외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2일 밤 방송된 kbs2 '나비효과'에 출연한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 통해서 끝난다"라며 "남자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종말 한다"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시켰지만 결국 맞는 말로 판명되며 더욱 놀라움을 전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