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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하정우, 강동원 외모에 “내가 봐도 아름답고 고혹적” 극찬 아끼지 않아

입력 2015.01.06 09:02수정 2015.01.06 09:02
‘힐링캠프’ 하정우, 강동원 외모에 “내가 봐도 아름답고 고혹적” 극찬 아끼지 않아

'힐링캠프'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지난 5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지난해 개봉한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강동원의 외모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정우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은 ‘군도’에서 삭발투혼을 발휘했지만 악역으로 열연한 강동원의 찰랑찰랑한 생머리에 밀렸다는 MC 김제동의 이야기에 “강동원 앞에서는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며 “내가 봐도 아름답고 고혹적”이라고 호평했다.

그는 지난 2013년 ‘힐링캠프’에 출연한 데 이어 2년 6개월만에 다시 나와 재치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하정우가 감독과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허삼관’은 15일 개봉한다.

/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