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하는데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되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 안드리안 필라키, 웰럼 대포, 브릿지 모니나한, 알피 알렌, 브리짓 리건, 제이슨 아이삭스, 랜스 레드딕등이 출연하는 ‘존 윅’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