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숙희, 4년만에 음악방송 출연...‘녹슬지 않은’ 라이브 과시
입력 2015.01.09 17:20수정 2015.01.09 17:20
가수 숙희가 4년 만에 싱글 앨범 ‘이별병’으로 음악 방송에 복귀했다.
숙희는 1월 9일 방송된 아리랑TV 음악프로그램 '심플리케이팝(Simply K-POP)'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그간 각종 OST와 미니앨범, 싱글로 우리의 귀를 적셨던 숙희는 이번 ‘심플리케이팝’ 무대에서 시스루로 포인트를 준 흰색 원피스를 입고 청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숙희의 각선미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숙희는 "4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기 때문에 굉장히 떨렸다.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음악 방송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심플리케이팝'에는 숙희를 비롯해 태진아, 비투비, 헬로비너스, 투빅, 더씨야, 하이포, 루커스, 포텐, 샤넌, 7학년 1반, 풍뎅이 등이 출연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