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선예, 과거 소희 폭로 보니 “남편과 영상통화..애칭은 ‘허니’”
입력 2015.09.09 17:05수정 2015.09.09 17:05
선예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과거 소희의 폭로가 재조명 받고 있다.
선예와 소희는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선예는 공개연애에 대해 "저를 좋아해주신 분들게 알리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선예는 "아이티에서 봉사활동을 하러 갔을 때 만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희는 "언니가 영상통화를 하기도 하는데, 되게 둘이 귀엽다"며 "남자친구가 영어를 쓰니까 '허니'(라고) 하면서 통화를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소희는 연애를 하면 공개를 하고 싶냐는 질문에 "먼저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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