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함정’ 마동석 “여고생들이 따라와 욕해달라고 하더라”
입력 2015.09.10 14:35수정 2015.09.10 14:35
'함정' 마동석'함정' 마동석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마동석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인터뷰에 나섰다.
당시 마동석은 "'나쁜 녀석들'이라는 드라마 출연 후, 여고생들이 따라와 욕을 해달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시원하게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함정'은 실화를 모티프로 다룬 작품으로 5년차 부부가 외딴섬으로 여행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식당 주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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