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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유방암, 오른쪽 유방에 악성 종양 발견 ‘방송중 소식 들어’

입력 2016.01.01 11:10수정 2016.01.01 11:10
엄앵란 유방암, 오른쪽 유방에 악성 종양 발견 ‘방송중 소식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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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유방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채널A 관계자에 따르면 엄앵란은 고정 출연 중인 채널A 건강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 촬영 중 오른쪽 유방에서 악성 종양이 발견돼 유방암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엄앵란은 "80살 넘게 살았는데 암이 생길 수도 있다. 괜찮으니 다들 기운 내서 녹화를 마무리하자"라고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단에 참여했던 서울대병원 노동영 외과 교수는 조직검사 결과 악성종양으로 판정돼 수술이 불가피하다면서도 다행히 프로그램 녹화로 조기에 암이 발견돼서 부분절제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fnstar@fnnews.com fn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