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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브라가 상대로 골망 흔들다...‘시즌 11번째 득점’

입력 2016.01.03 07:08수정 2016.01.03 07:08
석현준, 브라가 상대로 골망 흔들다...‘시즌 11번째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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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또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올 시즌 11번째 득점이다.

석현준은 3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비토리아 홈구장 도 본핌에서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5라운드 스포르팅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016년 첫 골을 넣었다.

석현준은 이날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만에 골을 터뜨렸다.
이번 골은 시즌 11번째 골(리그 9골)로 올 시즌 리그, 컵 대회 포함 11골 7도움을 안겼다.

석현준은 포르투갈 명문팀 중 하나인 브라가를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지난 경기의 부진을 털어냈다.

비토리아는 후반 17분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