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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생애 첫 SNS 시작...‘메뚜기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입력 2016.01.03 18:40수정 2016.01.03 18:40
런닝맨 유재석, 생애 첫 SNS 시작...‘메뚜기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런닝맨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이 생애 첫 SNS를 시작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1일 유재석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을 위해 개설된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하루만 '런닝맨' SNS 해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어려워요. S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팔로워는 개설 1시간 만에 29만 명을 돌파한 뒤 현재 65만 명까지 늘어나며 유재석의 인기를 증명시켰다.

/fnstar@fnnews.com fn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