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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야다 이재문, 알고 보니 ‘미생’ PD...“대박이네”

입력 2016.01.06 08:21수정 2016.01.06 08:21
슈가맨 야다 이재문, 알고 보니 ‘미생’ PD...“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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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에 출연한 야다 이재문이 드라마 ‘미생’의 연출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이미 슬픈 사랑’을 부른 밴드 야다가 출연했다.

이날 야다 김다현은 “1집 때 리더하신 분이 있는데 여기 방청객에 계시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희열이 방청객에 그를 인터뷰하러 갔고, 그에게 “야다 리더였던 이재문 씨가 맞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문은 “맞다”라고 말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저도 방송 일을 하고 있다. 드라마 ‘미생’을 연출했고 지금은 ‘시그널’을 준비 중”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