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은 최근 진행됐던 ‘스타킹’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나는 운동선수 출신인데, 어떤 종목이든 챔피언이 되려면 고비를 100번 겪어야 한다. 그것이 1회전에 올 수도 있고 결승전에 올 수도 있으며, 방송인으로 진행을 하다보면 작게는 프로그램 1회가 위기가 올 수도 있고, 인생에서 고비가 올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강호동은 “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내 포지션을 유지하고 진심으로 접근하다보면 흐름이 왔을 때 또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은 “‘스타킹’이야 말로 스승 같다. 평범한 이웃 분들이 출연해서 어떤 분들은 스타가 되고, 영웅도 된다. 어깨 너머로 보다보면 나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