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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결혼’ 황정음 예비남편 이영돈은 누구? 프로골퍼 출신 골프 매니지먼트CEO
입력 2016.01.07 11:16수정 2016.01.07 11:16
황정음 이영돈 황정음 이영돈 황정음 이영돈
황정음이 오는 2월 말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7일 오전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며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해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 초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의 열애가 알려진 만큼 하루 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했고 두 사람 또한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돈은 1982년생으로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 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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