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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영입설 강동원, 과거 ‘뉴스룸’ 출연 모습 봤더니...“이렇게 잘생긴 기상캐스터가 어딨어!”

입력 2016.01.08 10:10수정 2016.01.08 10:10
YG 영입설 강동원, 과거 ‘뉴스룸’ 출연 모습 봤더니...“이렇게 잘생긴 기상캐스터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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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의 YG 전속계약에 무게가 쏠리자, 과거 뉴스룸 출연분이 덩달아 관심이다.

강동원은 지난해 11월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났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대담이 끝나고 뉴스를 진행하던 중 “오늘 출연하셨던 강동원 씨가 아직 안 가고 계십니다”고 말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내일 날씨는 강동원 씨가 잠깐 전해드리겠습니다”며 깜짝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쑥스러운 미소를 짓던 강동원은 준비한 대본을 읽으며 내일의 날씨를 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