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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조정석 “핫도그 세 개”..번역기는 “핫도그 World”
입력 2016.01.09 09:26수정 2016.01.09 09:26
꽃보다 청춘 조정석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번역기 오류에 당황했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은 지난 1일 첫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에서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조정석은 다른 멤버들이 비해 조금 더 나은 영어실력을 선보였고, 이에 의사소통은 조정석이 책임졌다.
다행히 조정석은 번역기 어플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번역기 어플을 사용했다. 처음에 번역기는 제대로 번역을 해줬지만, 이어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조정석 “핫도그 세 개 주세요”라고 말했지만 번역기는 ‘세 개’를 ‘세계’로 잘못 알아듣고 ‘핫도그 월드’로 번역한 것.
이에 조정석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