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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꽃말, 브라이언 꽃꽂이 모습 공개 “꽃 없으면 불안해”
입력 2016.01.23 09:10수정 2016.01.23 09:10
수선화 꽃말
수선화 꽃말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브라이언의 플로리스트 면모가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꽃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브라이언은 꽃꽂이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에 대해 "고등학생때 아르바이트로 집에서 잔디 깎고 가을이면 낙엽을 다 긁곤 했는데 힘들지 않고 오히려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꽃이나 식물이 없으면 불안하다. 식물이 살아있다는 게 뭔가 내 옆에 있으면 외롭지 않다.
누군가가 같이 살고 있다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또한 브라이언은 “좋아하는 것을 남들에게 알려주는 것에서 행복함을 느낀다”라며 “플라워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분들을 도울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수선화 꽃말은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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