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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플라워 원피스 입고 아찔…짧은 치마 아래 늘씬 각선미 자랑

입력 2016.01.25 13:26수정 2016.01.25 13:26
손여은, 플라워 원피스 입고 아찔…짧은 치마 아래 늘씬 각선미 자랑

손여은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선혜주 역으로 분하는 배우 손여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여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요한 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손여은은 공개된 하늘거리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한강이 보이는 도로 위에서 양 손을 허리에
놓은 채 서 있다.

특히 짧은 치마 아래로 보이는 늘씬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