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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영, 개인방송 ‘매운 음식 먹방’ 도전

입력 2016.01.28 10:37수정 2016.01.28 10:37
달샤벳 아영, 개인방송 ‘매운 음식 먹방’ 도전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아프리카TV ‘데일리 달샤벳’ 채널을 통해 ‘매운 음식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데일리 달샤벳’은 “달샤벳 아영이 매운 것 좋아요”이라는 타이틀로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매운 음식을 즐겨 먹는다는 아영은 좋아하는 매운 음식 TOP3로 매운 떡볶이, 불닭, 불 짬뽕 등 세가지 음식 먹기에 도전했다.

아영은 “사실 제가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 “라면도 스프도 다 안 넣고 먹는 편이다.”라며 매운 음식에 대해 두려움을 드러냈다.

또한 아영은 “내일 음악방송이 있는데 큰일이 났다”, “내일 얼굴이 엄청나게 부을 것”라며 걱정을 하면서도 다양한 매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시청자들은 “무리하지 마요”, “내일 스케줄 힘들어요”라며 아영을 말리며 걱정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이날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 수 4,500명을 돌파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달샤벳 아프리카TV ‘데일리 달샤벳’은 우희, 세리, 아영을 비롯해 막내 수빈의 개인방송까지 쭉 이어갈 예정이다. 달샤벳 수빈은 28일(오늘) 오후 10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자의 고민을 해결해 주거나 연애상담을 해주는 등 시청자와 소통하며 함께 할 예정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