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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연쇄살인범 범인, 버스기사 아닌 그 아들?

입력 2016.01.30 20:41수정 2016.01.30 20:41


‘시그널’ 연쇄살인범 범인, 버스기사 아닌 그 아들?

시그널

시그널의 경기남부 연쇄 살인 범인의 윤곽이 드러났다.

30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4화가 방송됐다.

이날 장기 미제 사건 담당팀은 지문, CCTV 확인 결과 사건 당시 95번 버스 기사인 이천구가 범인이라고 지목했다.

하지만 이제훈은 "그럴리가 없다.
그 사건이 있었을 때 이천구는 차량을 운행중이었고, 나이대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수는 이천구를 찾기 위해 찾은 병원에서 그가 환자가 아닌 보호자란 사실을 알게 됐고, 이제훈은 이천구의 아들 나이가 20살쯤 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더불어 그 아들이 버스를 계속 타고 다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