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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억대 연봉’ 화려한 이력 고백 “미국 컨설팅 회사 다녔다”
입력 2016.04.02 10:38수정 2016.04.02 10:38
가수 에릭남이 한국에 오기 전 컨설팅 회사에 다녔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출연해 혼자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혼자 산 지 3년 됐다.
미국에서 태어나 대학교까지 다 졸업하고 원래는 컨설팅 회사에 다녔었다”며 “억대 연봉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인도에서 봉사활동 하던 중 MBC '위대한 탄생' 오디션에 합격해 한국에 오게 됐고, 가수로 시작하게 됐다"고 한국 활동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한다.
/leemh@fnnews.com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