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100호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이하 상암점) 공식 오픈을 계기로 최고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메가박스는 지난 4일 100호점인 상암점을 오픈했다.
이번 상암점은 100호점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향후 고객에게 100점 만점의 서비스를 실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메가박스는 지난 2000년 동양 최대 규모의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한국 멀티플렉스의 서비스 표준을 제시했으며, 2001년 업계 최초로 무인발권 시스템을 도입, 2009년 오페라 상영, 2014년 프리미엄 시네마 '더 부티크'를 오픈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 예술적 공간으로 탈바꿈
메가박스는 최상의 고객 만족을 위한 공간 마련에 힘썼다. 새롭게 개장한 상암점 내부는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 트랜스포테이션 허브와 태국 방콕의 핫플레이스인 센트럴엠버시 쇼핑몰을 모티브로 설계해 고객들에게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곳곳에 우드 계열의 소재를 활용하고 화초를 배치해 자연친화적인 휴식 공간과 음악과 책,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 가족 중심 이벤트 '상암 100점 페스티벌'
메가박스는 오는 7일 가족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상암 100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