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민성, 오컬트 스릴러 '피화'로 관객 만난다
입력 2026.01.09 09:56수정 2026.01.09 09:57
배우 정민성이영화 '피화'로 새로운 캐릭터를 입는다.
토탈셋은 9일 "배우 정민성이 영화 '피화'에 캐스팅됐다. 정민성이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화'는 미대생 서진이 전설적인 화가 정환석이 남긴 유작 '화'를 마주한 후 벌어지는 여러 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다룬 오컬트 스릴러 영화로 영화 '디 아더 사이드', '간이역' 등을 연출한 김정민 감독의 새로운 작품이다.
정민성은 극 중 미술품 구매대행업체의 대표인 윤성철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시작을 여는 중심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민성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고박사를 비롯해 '마더',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개소리', 'DNA러버', '원정빌라', '광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독보적 연기력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려왔다.
한편 영화 '피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토탈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