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승한앤소울, 첫 미니 '글로우' 발매…'설렘 증폭'

입력 2026.04.03 17:47수정 2026.04.03 17:51
승한앤소울, 첫 미니 '글로우' 발매…'설렘 증폭'
승한(XngHan)이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난다.

승한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은 오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Glow)'를 발매한다. '글로우'는 동명의 타이틀곡 '글로우'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7월 발매된 승한앤소울의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로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웨이스트 노 타임'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페루, 오만, 케냐,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파라과이) 1위를 기록하고 미국 포브스, 더 할리우드 리포터, 영국 NME로부터 호평받아 이번 컴백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승한은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투어를 비롯한 여러 무대에서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한 패션 편집숍 카시나 도산 팝업스토어, 밴드 캔트비블루 '블랙 테슬라(Black Tesla)' 피처링 참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만큼, 이번 활동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승한은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를 개최한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