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7일 정오 공식 SNS에 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의 준한과 주연 두 번째 개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준한과 주연은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뽐냈다.
특히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와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포함해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를 정식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