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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디즈 준한-주연, '데드 앤드' 新 콘셉트 포토…'강렬 카리스마'

입력 2026.04.07 17:33수정 2026.04.07 17:42
엑디즈 준한-주연, '데드 앤드' 新 콘셉트 포토…'강렬 카리스마'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준한과 주연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7일 정오 공식 SNS에 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의 준한과 주연 두 번째 개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준한과 주연은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뽐냈다.
특히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와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포함해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를 정식 발매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