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팝업스토어를 주최하는 한터글로벌은 지난 7일 후즈팬 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굿즈를 공개했다.
한터글로벌에 따르면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는 '방과후 태리쌤' 질문노트와 미니 색연필 8색 2종, 바쿠백, 와펜 스티커 세트, 메모지, 봉제 인형 키링, 반팔 티셔츠, 마우스 패드, 동전지갑, 텀블러 등 20여 종의 한정판 굿즈를 판매한다.
프로그램이 지닌 포근한 무드와 추억의 정서를 풀어낸 구성으로, 팬들에게는 특별한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아이들이 소중한 마음을 담아 태리쌤과 소통하던 '질문노트'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굿즈 판매를 넘어 공간 연출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팝업은 작품 속 분위기를 살린 '방과후 연극반' 콘셉트로 꾸며지며, 방문객들이 콘텐츠의 정서를 보다 입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포토존과 체험 요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시청 경험을 현장 체험과 소장 경험으로 확장하는 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과후 태리쌤' 팝업스토어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후즈팬 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