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베이비몬스터, 월드 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입력 2026.04.10 18:28수정 2026.04.10 18:39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 3회 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
베이비몬스터는 매 공연마다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투어는 미니 3집 '춤 (CHOOM)' 발매 이후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까지 더해져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투어에서 규모를 한층 확대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5개 대륙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여기에 추가 도시 발표도 예고좼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월드 투어에 앞서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