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트리플에스가 건네는 가장 찬란한 위로… 'Baby Flower'로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

입력 2026.05.31 16:37수정 2026.05.31 16:37
트리플에스가 건네는 가장 찬란한 위로… 'Baby Flower'로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 프로젝트 ASSEMBLE26으로 돌아온다. 매번 완전체 앨범을 통해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던 이들은 새로운 타이틀곡 'Baby Flower'로 또 한 번 청춘들을 향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상처와 고난, 눈물을 경험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작품으로 기획됐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ASSEMBLE26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상처, 고난, 또 눈물. 이제 고개를 들고 우리는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단순한 컴백을 넘어 성장통을 겪고 있는 동시대 소녀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겠다는 의미다.

특히 타이틀곡 'Baby Flower'는 트리플에스가 꾸준히 이어온 서사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Girls Never Die'와 '깨어'를 통해 현실 속 불안과 좌절, 그리고 극복의 과정을 노래했던 이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확장된 공감의 메시지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라는 티저 영상 속 문장은 이번 앨범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함축한다. 불안과 고민 속에서도 함께 성장하고 피어나자는 트리플에스만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겨 있다.

트리플에스가 건네는 가장 찬란한 위로… 'Baby Flower'로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
이번 작품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의 청춘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트리플에스는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한국 서울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소녀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선택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aby Flower'를 비롯해 'Sad Girls Schemin'', 'Peer', 'Type of Girl', 'Sleek', 'I Like That', 'Me Myself Mode'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각기 다른 색깔의 곡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며 ASSEMBLE26만의 서사를 완성할 예정이다.


팬 참여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트리플에스는 매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성장해왔다. 이번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역시 완전체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이들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갈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