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데이브레이크,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뜬다!

입력 2026.09.10 17:33수정 2026.09.10 17:33
데이브레이크,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뜬다!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벅찬 무대가 찾아온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20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2026 ATA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은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데이브레이크도 이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날 밴드 라이브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간 다수의 단독 공연과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서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특유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데이브레이크는 2013년부터 이어온 시그니처 브랜드 콘서트 'SUMMER MADNESS'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진행해왔다.

국내 음악 페스티벌은 최근 몇 년 사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 구성이 늘어나는 추세다.
밴드와 아이돌, 솔로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서는 형태의 페스티벌도 꾸준히 늘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2007년 정규 1집 'Urban Life Style'로 데뷔한 4인조 록밴드다. 미스틱스토리 소속으로,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곡을 발표했다.

[email protected] 홍도연 기자 사진=미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