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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연민정 뽀글머리하고 국밥집 ‘연보리’로 변신

2014.10.13 09:25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끝날 것 같지 않던 연민정의 악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12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죗값을 치르고 교도소에서 석방된 후 친어머니에게 돌아갔으며 도보리(오연서 분)는 아이를 가지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연민정의 모습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연민정은 친어머니를 도와 국밥을 팔며 지냈다. 연민정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를 위해 연민정은 과거 도보리가 했던 파마머리와 몸빼바지를 입은 채 국밥을 배달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 '왔다! 장보리'는 매회 파격적인 내용과 극적인 전개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회의 시청률 역시 35%(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레전드급 마지막회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 연민정 결국 저렇게 망가지는구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 민소희 등장은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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