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장례식 후 기자회견 열어 ‘유족 및 소속사 입장’ 밝힐 예정

2014.11.05 11:31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故신해철의 장례 일정이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5일 고인의 유가족들은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고인의 시신을 화장한다. 장례 절차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되며, 화장을 마친 유해는 고인이 생전 음악작업을 했던 작업실이 있는 경기 분당 수내동을 들른 뒤 경기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된다.

유족들은 이날 장례 절차를 마치는 대로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의 사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국과수 부검 발표와 관련해 유족 및 소속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논란의 쟁점이 된 부분에 관한 사실 전달을 위해 기자회견을 실시할 것"이라며 "고인의 장례식이 종료되고 난 직후인 오후 4시에서 5시쯤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 강당에서 그간 경과와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 말하겠다”고 알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꼭 사망 이유 밝혀져 형님 편히 쉬길”,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의료 사고라면 어떻게 되는 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fnstar@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