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존 윅’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하는데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되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 안드리안 필라키, 웰럼 대포, 브릿지 모니나한, 알피 알렌, 브리짓 리건, 제이슨 아이삭스, 랜스 레드딕등이 출연하는 ‘존 윅’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
/ fn스타 fnstar@fnnews.com 김현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