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뮤직뱅크’ EXID, 2주 연속 1위...‘엉덩이로 이름쓰기’ 공약 실행

2015.01.16 19:52


걸그룹 EXID가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1월 16일 방송한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위 아래’로 1위 트로피를 안았다. 이날 EXID는 에이핑크를 제치고 1위에 올라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했다.

이어 EXID는 "너무나 감사드린다.

열심히 하겠다"는 짧은 수상소감과 함께 앞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하며 앵콜 무대를 선보였다.

EXID는 지난해 8월 발매한 곡 '위아래' 활동을 마무리 했으나 한 팬이 찍은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역주행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종현, BTOB, 매드클라운, 노을, 포텐, 앤씨아, 소나무, 나비, EXID, 헤일로, 타히티, JJCC, 화요비, 여자친구, 루커스, 조정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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