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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열애 인정 나비, F컵 가슴 자랑 “초등학교 때 전교 섹시녀”

2016.01.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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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열애 인정한 나비의 과거 섹시화보와 함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과거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뒤 인터뷰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나비는 가슴성형 의혹에 대해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타고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말했다.

또한 나비는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 돈 안 들이고 큰 가슴을 가졌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비는 "'맥심' 화보를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대한민국에서 섹시하기로 손꼽히는 여성들은 다 '맥심' 커버를 거치지 않았나"라며 "섭외 연락을 받고 너무 긴장돼서 급하게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하고 왔다. 조금 걱정했는데 촬영이 정말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동민 나비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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