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195
ufc 195 로렌즈 라킨과 알버트 투메노프가 옥타곤에서 마주선다.
3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UFC 195가 개최된다.
이날 웰터급 메인 이벤트에는 로비 라울러와 카를로스 콘딧이 경기를 펼친다.
또한 헤비급 경기에는 스티페 미오치치와 안드레이 알롭스키, 웰터급에는 로렌즈 라킨과 알버트 투메노프, 페더급에는 디에고 브랜다오와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라이트급에는 아벨 트루히요와 토니 심스가 경기를 펼친다.
이날 웰터급 경기에는 로렌즈 라킨과 알버트 투메노프가 경기를 펼친다. 로렌즈 라킨은 미들급 선수 였지만, 최근 3연패를 당한 후 웰터급으로 체급을 낮췄다. 하지만 웰터급으로 온 이후 2연승을 기록하며 가도를 달리고 있다. 로렌즈 라킨은 빠른 타이밍의 타격이 특기다. 특히 현 챔피언인 로비 라울러를 승리한 전적이 있어 오늘 경기 또한 기대를 모은다.
로렌즈 라킨과 맞서는 알버트 투메노프는 투벽한 타격 스타일을 갖고 있다. 최근 앨런 조우반을 KO승한 전적이 있다.
두 선수 모두 타격이 장점으로, 엄청난 타격전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2016년 첫 경기의 승리를 누가 거머쥘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ufc 195는 한국 시간으로 3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되며, 네이버 tvcast, spotv2,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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