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강정호 강정호 강정호가 요트 위에서의 럭셔리 근황을 공개했다.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1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뒷모습의 강정호는 선글라스에 캡모자를 쓰고 푸른 바다를 보고 있다. 캐쥬얼한 패션에도 야구선수다운 그의 포즈와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