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내딸 금사월 송하윤, SNS에 “오월이가 나타났다”...극중 내용 암시?

2016.01.04 16:17

내딸 금사월 오월이, 내딸 금사월 오월이, 내딸 금사월 오월이, 내딸 금사월 오월이

내딸 금사월 오월이 역의 배우 송하윤의 SNS 글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하윤은 4일 자신의 SNS에 “오월이가 나타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는 글은 삭제되고 사진만 올라온 상태다.

누리꾼들은 송하윤의 글을 보고 극중 오월이가 살아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송하윤은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이홍도(주오월) 역으로 열연 중이다.


홍도는 지난 3일 방송에서 오혜상(박세영 분)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혜상은 차에서 탈출한 후 살려달라는 홍도를 외면한 채 자리를 떴고, 차는 그대로 폭발했다.

이어 이홍도의 장례식 치러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지만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을 두고 이홍도의 죽음과 관련해 시청자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fnstar@fnnews.com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