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놀러와’ 절친 유재석과 ‘한솥밥’

2016.01.06 18:55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6일 오전 “김원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안정적인 방송 활동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희는 지난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4년 동안 연기와 예능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특히 그는 SBS ‘헤이헤이헤이’,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신동엽, 유재석 등 정상급 남성 진행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스타 MC로 입지를 굳혔다.


현재 김원희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살림 9단의 만물상’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TV조선 메이크오버쇼 ‘아름다운 당신 시즌2’의 단독 MC로 발탁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FNC는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지석진에 이어 김원희를 영입하며 막강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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