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백년손님 김준현, 남다른 민간요법 들어봤더니...“감기엔 삼겹살?”

2016.01.08 11:48

백년손님 김준현

김준현이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가운데, 자신만의 민간요법이 새삼 화제다.

김준현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감기에는 삼겹살, 장염에는 막걸리를 마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준현은 "몸이 으슬으슬하고 감기가 오고 있구나 생각되면 단골 정육점에서 삼겹살을 공수한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장염이 한 번 왔는데 빠지면 안 될 술자리가 있었다. 막걸리 한 잔 마셔야 했는데 한 잔을 마시면 나을 것 같았다. 그렇게 10통을 마시니 다음날 깨끗이 낫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