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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 발언에 분노?...“난 속옷도 파란 사람이다”

2016.01.22 15:28

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파견법' '세입자 펀드' '쯔위 사태' '농협중앙회장'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는 전원책 변호사에게 "좌파가 밥 안산다고 자꾸 그러니까 내가 사겠다"고 운을 뗐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나 자신을 좌파라고 하던지 유시민과 김구라보고 우파라고 하던지 하라더라"고 답했다.

그러더니 전원책 변호사는 "나보고 좌파라니...나는 속옷도 다 파란사람인데! 내가 좌파라고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